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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게임]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스토리 엔딩 본문
나오는 문제들을 다 푼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의 엔딩을 봤다.
문제들이 '문제적 남자' TV쇼에 나오는 문제들과 유형이 비슷한 것 같고, 심지어 어떤 문제는 거기서 나온 문제와 동일해서 기출문제를 푸는 것 같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문제의 스타일은 마음에 들었다. 물론 문제가 어려울 때 압박되는 느낌이 있고 스토리 진행을 빨리 하지 못하게 되니 불필요한 문제 풀이는 지양하게 되는 경향도 있었다.
스토리 상에 반전을 마련해 놓고 여러가지 복선을 제시하는데, 결말이 논리적으로 이해는 되면서도 억지스럽기도 해서 플레이어 마다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 이 게임의 구조적 약점은, 스토리를 매력적인 미스테리로 만들게 되면 플레이어가 문제 풀이에 집중하지 못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일 것이다. 그래서 플레이 중 스토리의 진행 결과를 빨리 보고 싶어서 문제 풀이를 스킵하려고 했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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