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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Blog
2025년 개인적으로 구매하고 다루어 본 Toy들에 대해 정리해 본다. 1. 경향 (1) 건담 관련 구매가 여전히 많았다여전히 모빌슈트 앙상블을 다수 구매했고 건담 컨버지도 하나 구매했다. 우습지만 올해 구매하고 조립하지 않은 것도 있는데, 언제 뜯어서 살펴볼지 모르겠다.(2) 오랜만에 토미카를 다시 구매했다예전에 토미카 Mini Cooper에 실망해서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이니셜D 만화를 보고 AE86 모형을 찾다가 토미카 제품을 다시 한번 찾아보게 되었다. 그 후 K.I.T.T.나 드로리안도 구매했지만 이제 그만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2. 구매한 것들 (1) 모빌슈트 앙상블 - F91하체 표현에서 실망 [모빌슈트 앙상블] 건담 F91더 이상 '모빌슈트 앙상블' 시리즈를 구매하지..
영화 백 투더 퓨처의 드로리안이 생각나서, 토미카에서 발매한 드로리안을 구매했다. 영화 시리즈 별로 3개의 제품이 나온 것 같은데 구매한 제품은 1편의 드로리안이다.전방부, 후방부, 외장부 장치 부분등은 디테일을 살리려고 노력한 것 처럼 보인다. 전면의 'DMC' 로고, 후면의 'OUTATIME' 번호판, 뒷쪽의 원자로 장치, 바퀴 부분을 감싼 전선부 등이 나름 정교한 모습을 보여준다.하지만 아쉬운 점들이 많이 보인다. 우선, 윗쪽으로 열리는 문이 전혀 재현되지 않아서 이 차량의 독특한 특징이 살아나지 않았다. 또한, 차량 후방 장치나 바퀴 주변의 케이블 파츠가 너무 유광이어서 모형의 진지함도 반감되었다. 더불어, 영화 속 차량보다 갈색 빛이 더 도는 색상이어서 영화의 차량과 색상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니셜D의 AE86 트레노를 토미카로 구매한 뒤, "예전 '전격 Z 작전'의 그 차, 나이트 라이더의 K.I.T.T.를 토미카로 구매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구매해 보았다.역시나 아쉬운 점은 있지만 생각보다 제법 괜찮은 디테일도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차의 유리창이 너무 투명하다는 점은 상당히 아쉽다. 구매했던 다른 토미카의 유리창보다 지나치게 투명한데, 원작에서도 이렇게 투명하지는 않아서 이렇게 디자인한 이유가 의아하다. 특히나 차량 내부 공간의 표현이 유사 제품에 비해 디테일하지 않는데, 투명한 창이 그것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드는 것 같다.앞쪽의 헤드라이트가 올라오지 않는 것이나 K.I.T.T 특유의 전방 빨간 램프 재현은, 작은 크기의 제품이니 이해할 수 있었다.차량 바디 앞부분의 재현 정도와 ..
꽤 오래 전 토미카 Mini Cooper를 구매하고 실망감이 있어 토미카 제품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신장판으로 '이니셜D' 만화 몇 권을 다시 보니(#1, #2, #3) AE86이 생각나서 구매했다. 최근에 원작 만화의 초반부를 보았기 때문에, 보닛이 검게 도색된 프로젝트D 스타일보다는 이쪽이 더 익숙하다.토미카 프리미엄 제품이라도 여전히 디테일이나 마감이 아쉽지만, '후지와라 두부점 (자가용)' 프린팅이나 'TRUENO', 'APEX' 등의 표시는 되어 있었다. 전면의 헤드라이트가 열리지는 않지만 양 사이드의 문은 열린다.괜히 만화를 다시 보았다가 이런 것 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요즘은 보유하고 있는 이니셜D 콘솔 게임들(#1, #2)도 다시 플레이 해 볼까 하는 생각이 간혹 들기도 한다. ..
두 개를 구매해서 간단히 조립해 보았다. 1. 앗가이시리즈 3번에 있는 녀석이다. 개인적으로 호감을 가진 기체 모델은 아니지만, 퍼스트 건담부터 나오는 기체라서 앙상블 시리즈에서 관심은 있었다.팔 부분에 클로 같은 것이 튀어나오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 추가 파트도 들어 있었다. 시리즈의 다른 기체들에 비해 발과 허리 등의 조립 방식이 달라서 처음에는 당황했다. 2. 사자비 (후쿠오카 사이드 F)모빌슈트 앙상블 시리즈에서 오리지널 사자비는 EX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어서 구하기 어렵거나 구매 비용이 비쌌다. 이번에 후쿠오카 사이드 F 버전으로 뉴 건담 등과 함께 일반 시리즈로 출시되어 입수할 수 있었다.오리지널 대비 붉은색 느낌이 약해지고 검은색 느낌이 강해져 아쉬움은 있다. '더블 혼 판넬'이라는 추가 ..
모빌슈트 앙상블 시리즈 9번 '육전형 건담'을 조립해 보았다.'건담 시작 1호기' 와 '건담 F91'처럼 다리 부분과 팔 부분의 비율이 차이가 큰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머리와 더불어) 팔의 비율이 조금만 더 작았어도 꽤 괜찮은 모습이었을 것 같다. 보통은 기조립된 파츠가 많이 동봉되어 있음에도 이상하게도 가슴에 붙는 두 개의 동그란 파츠가 직접 끼우는 형식이다. 두 파츠가 너무 작아서 조립품 중에서도 잃어 버리기 쉬울 것 같으며 직접 붙이기도 매우 힘들었다.시리즈 9번의 다른 구성품과 연개되는 점도 있다. 무장세트에 로켓런처와 백팩 등 육전형 건담의 부속이 많으며, '호버 트럭' 세트에도 짐(GM) 헤드가 포함되어 있어 '제08MS소대' 작중 내용과 비슷하게 육전형 짐 헤드로 교체할 수 있다.
모빌슈트 앙상블 시리즈 9번에 포함되어 있는 '돔'을 조립해 보았다.디테일이 잘 살아있고 프로포션도 크게 위화감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싶다. 하체가 크게 만들어져 있고 접지도 튼튼하여 보기에 안정감도 있다. 발과 허리가 두 파트로 구성되어 색분할도 되어 있다. 기조립되어 있는 얼굴 부분도 투명 파츠까지 포함되어 있어 세련되게 보인다.아쉬운 점은 두 가지 정도였다. 첫째, 초기 모빌슈트 앙상블 시리즈의 어깨 구조를 가지면서도 헤드가 몸통에 딱 붙어 어깨 움직임이 상당히 제한된다. 둘째, 돔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히트샤벨이 기본 구성품이 아니라 무장세트에 포함되어 있다(무장세트도 함께 구매했을텐데 이번에 꺼내보지 않았다).
건프라를 하지는 않지만 '기동전사 Z건담'에 나온 '디오'는 '모빌 슈트앙상블'이나 피규어라도 있는지 종종 찾았던 적이 있다. 마침 '건담 컨버지 플러스' 시리즈로 '디오'가 나왔던 것을 알게되어, 뒤늦게 발매가 보다 높은 금액을 주고 구매를 했다.개인적으로 '컨버지' 시리즈 특유의, 다리가 짧고 머리가 큰 프로포션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컨버지' 제품을 거의 구매하지 않는다. 그런데 '디오'는 '컨버지' 시리즈임에도 다리가 작지 않았고 머리도 동그란 형태로 큰 것은 아니어서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무장세트가 별도로 있어서, 빔 샤벨 네 개를 사용하는 형태를 만드려면 추가로 무장세트를 구매해야 한다. 그것까지 구매하면 비용을 너무 많이 지불하는 것 같아서 '디오' 자체만 구매했다.구매 후 실물을 직접 ..
더 이상 '모빌슈트 앙상블' 시리즈를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우연하게 '건담 F91' 제품을 판매하는 곳을 보게 되어 그냥 구매해 보았다.기본 구성품에 실드도 없고, 다리 파트가 기체의 특징을 잘 살리지 못한 느낌이 들며, 전체 프로포션도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헤드 안테나 부품이 엄청 휘어져 있었는데 뜨거운 물에 담구어 조금 펼 수 있었다.'건담 F91'이 특별히 좋아하는 기체는 아니지만, 대신 '기동전사 건담 F91' 애니메이션은 특별한 기억에 있다. 학창시절 애니메이션 형태로 처음 보게 된 건담 시리즈가 '기동전사 건담 F91'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학교 친구가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줘서 봤던 것 같다(이전 시리즈인 퍼스트 건담이나 Z 건담 등을 알고는 있었지만 당시 그것들을 실제 애니메이션으로..
예전에 구매했던 'G 디펜서'는 모빌슈트 앙상블 7.5의 하나인 티탄즈 컬러 '마킹플러스' 버전이었다. 당시에도 언급했듯이 티탄즈 컬러의 'G 디펜서'는 애니메이션 상에 설정되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G 디펜서' 자체를 조립했었다. '모빌 슈트 앙상블 (Mobile Suit Ensemble)' - '건담 MK-II (티탄즈)', 'G 디펜서 (티탄즈)''모빌 슈트 앙상블 7.5'의 가샤폰 캡슐 몇 개를 가지고 있어서, '에우고' 버전의 하얀색 'MK-II'에 이어 티탄즈 버전 'MK-II'와 티탄즈 색상의 'G 디펜서'를 조립해 보았다. '모빌 슈트 앙상블 (Mobile Suitwehong.tistory.com'백식'과 '메가 바주카 런처'를 구매한 뒤 '건담 MK-II'도 '슈퍼 건담' 구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