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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Blog
요즘 간간히 '카라테카 개발일지'를 보면서 Apple II 시절 이야기를 접하고 있는데, 국내에 Apple II 관련 서적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다.맨 처음 표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전에는 크게 인지 하지 못했는데 책을 직접 받아서 보니 표지의 Apple II 컴퓨터 사진이 너무 거슬렸기 때문이다. 오래된 빈티지 컴퓨터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해상도의 Apple II 컴퓨터의 이미지를 엉성하게 오려서 붙여 놓은 모양을 한 표지는, 굉장히 성의없게 책을 만든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원제의 타이틀이 'Apple II Age'인데('Apple II Age: How the Computer Became Personal'), 번역서 제목에 '애플 II'가 아니라 '애플..
Radare2 관련 자료를 검색하다가 이 책의 원서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정작 이 책에 Radare 관련 내용이 거의 없는데...), 우리나라에 번역서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구매하게되었다. 21년도에 출간된 것으로 나오는데 이상하게도 이전에 서점에서 이 책을 본 적이 없었다.구매하기 전에 구매를 망설였던 요인이 두 가지가 있었다. 첫번째는 에이콘출판사의 no scratch press 책 번역본이라서 '하드웨어 해킹 핸드북'의 번역이 생각났기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기존에 보던 '0과 1사이'나 'Learning Linux Binary Analysis' 책과 비슷한 내용일지도 모른다는 염려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발췌해서 읽어 본 부분에서 내용 이해에 큰 불편함은 없었으..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았지만 구매를 고려하지 않았는데, 얼마전 구매한 게이머즈 '26년 3월호 안의 소개 글(이 책의 감수 역할을 하신 조기현 기자님의 컬럼이기는 하다)를 보고 구매했다. 게임 관련 서적을 출간하는 스타비즈의 책이며, 조던 메크너의 다른 책 'The Making of Prince of Persia'의 신규 개정 번역서(예전에 펀딩해서 받은 기존 번역서가 있으므로 이것은 패스)와 함께 출간된 듯 하다.원서의 표지에도 없는 일본식 복장의 그림을 왜 전면 커버에 넣었는지 의문이다. 아마 게임 속 최종 보스의 삽화로 넣은 것 같은데, 주인공으로 보이는 인물도 그렇고 왜 이런 표지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매번 구매하지 않으려고 하는 게이머즈를... 이번에도 또 구매했다.공략은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인왕3', '디스패치', '포케몬 레전드 Z-A' 후속(파트2) 내용이었다. 전체 책의 볼륨에서 공략의 분량이 커서 그냥 읽을거리를 위해서 구매하는 것은 가격에 비해 아쉽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게이머즈 잡지의 과월호를 구매했다. 잡지 전면의 '용과 같이 7 외전' 이미지와 후면의 '환세취호전+' 광고를 보니 제법 시간이 지난 잡지임을 알겠다.구매의 목적은 '이스 X -노딕스-'와 'P의 거짓' 공략을 참고하기 위함이었다. 잡지에서 공략의 볼륨 비중이 높다는 것을 새삼 느꼈는데, 아쉽게도 공략의 내용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소 달라서 아쉬웠다.
작년에 구매한 책인데 모종의 이유로 요즘 꺼내서 보게 되었다.모 도서관에서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잠시 보다가 궁금함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잠깐 보고나서 구매하기 전 까지는 이 책이 IT 과학사(科學史)적 관점에서 프로그래머라는 인물들에 대한 정리인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서술 대상에 대한 저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강해 보이고, 내용의 수준도 현업 IT 기술자와 같은 관계자가 아닌 평론가나 저널리스트가 바라보는 관점에 기반한 것으로 느껴졌다.
더 이상 구매하지 않으려 했던 게이머즈를 또... 구매했다.구매의 가장 큰 이유는 공략 게임이었다. Gamer'z Perfect Guide 내용으로 '옥토패스 트래블러 0',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비욘드', '압솔룸'이 있었다(공략 게임에 '아크 레이더스'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게임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배송받은 잡지를 처음 꺼낼 때 작년 12월호 표지와 동일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이미지가 보여 잘못 배송된 것인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잡지 후면 광고였다.솔직히 잡지 책을 받아서 보고 또 한번 실망했다. 공략 부분을 뺀 나머지 내용이 거의 홍보용 보도자료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날카로운 비평이나 분석을 거의 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특히 기고자나 기자의 주관적 관점..
2025년에 구매하거나 읽은 책에 대해 정리해 본다. 1. 경향 (1) IT 서적을 많이 구입하고 보았음올해 구매하고 읽은 책 중에서 소설이나 인문서 등의 일반 서적의 비중보다 IT 관련 서적의 비준이 높았다. (2) 구매하고 읽은 IT 서적에서 리버싱, 해킹, 보안 분야의 비중이 높았음올해 구매하고 읽은 비중이 높았던 IT 관련 서적 중에서도 리버싱, 해킹, 보안 분야에 대한 책의 비중이 높았다. 과거에 IT 관련 서적을 구매하면 프로그래밍이나 시스템 개발에 관한 책이 많았던 것과 대비된다고 할 수 있겠다. (3) Python 게임 제작 및 Pygame 관련 책을 여러 권 구매해서 보았음구매하고 읽었던 IT 관련 서적 중에서 Python 기반 게임 제작이나 Pygame을 이용한 게임 제작에 관련한 ..
예전에 서점에서 보고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었던 책 '전자공학 만능 레시피'를 구매했다.취미 생활 등에서 전자회로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가졌던 궁금증들은 '규칙으로 배우는 임베디드 시스템 - 회로 설계 및 PCB 설계 규칙' 책이 더 많이 해결해 줄 것 같은데, 그래도 여러 분야의 전자회로에 대해 더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책도 구매해 보았다.'모두를 위한 실용 전자공학' 책도 관심이 있었으나 볼륨이 컸고, 'The Art of Electonics'의 번역서인 '전자공학의 기술 3/e'도 관심이 있었지만 역시 볼륨이 크고 커버하는 범위가 넓어 보였다.
모 서점 포인트와 관련한 복잡한 연유로 이번에도 게이머즈 잡지를 구매했다(드래곤 퀘스트 I&II HD-2D 리메이크 게임 공략도 약간의 구매 이유가 되긴 했지만 그 비중이 크지는 않았다). 최근 묘하게 2개월 간격으로 이 잡지를 구매하게 되었다.이 잡지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이 가장 비싸고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온라인 상에서 여러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는 것 보다 비싸게 구매했고.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직후 바로 환불을 요구했음에도 잡지는 환불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