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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Blog
꽤 오래 전에 들어 봤던 음악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찾아서 들었음.
우연히 발견했는데 8~90년대의 느낌을 갖게 해 주는 곡이다. 알고보니 1993년에 빌보드 핫 100에서 2주 연속 1위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요즘 종종 듣게 된 음악이다. 하림의 두번째 정규 앨범 'Whistle In A Maze'의 곡이라고 한다.초반부는 아늑한 과거의 음악처럼 부드럽고 편안하고, 종반부는 하모니카 등 여러 연주 파트가 잼(jam) 하듯 연주해서 흥겹다.하림의 하모니카 연주가 인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곡의 하모니카 연주를 그가 직접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곡의 하모니카 연주 파트도 듣기 좋다.
2025년 음악과 관련한 개인적인 내용을 정리해 본다. 1. 음반/음원 구매 (1) 주주클럽 - 3집 주주클럽 3집 앨범 구매주주클럽의 음악은 1집의 '16/20'을 가장 좋아하지만 3집 CD 음반을 구매했다.3집을 구매한 이유는 앨범의 커버 사진을 이제와서 보고 대단히 신선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커버 안의 사진촬영wehong.tistory.com(2) Vince Guaraldi Trio - A Charlie Brown Christmas (2012 Remastered & Extended Edition) (3) Take 6 - Iconic (4) Real Group - Commonly Unique (5) Tchaikovsky - 1812 / Marche Slave (6) The Real G..
The Real Group의 데뷰 앨범인 'Debut' 앨범을 중고 CD로 구매했다. 새 CD 제품으로는 현재 시점에 구하기 쉽지 않아서 중고품을 구매했다.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리핑해서 들을 생각이었다.맥북프로에서 리핑했는데, 몇 가지 아쉬움은 있다. 앨범 커버 이미지가 자동으로 로드 되지 않았으며, 'Med ögon känsliga för grönt', 'Båtlåt', 'Vårsång' 같은 비영어 곡명이 제대로 입력되어 있지 않았다.이 앨범은 The Real Group의 앨범 중 클래식한 스탠다드 재즈 커버 곡들이 많은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The Real Group만의 개성이 잘 느껴진다고 생각한다.이 앨범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들었던 곡을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Co..
https://youtu.be/5j0OeNZEMpM?si=0G77Eoe-KOl6lcQ1'복수의 참격' 음악 플레이도 흥미롭지만, 이전 '시노비' 시리즈 게임의 음악들도 반갑다.
본가에서 예전에 듣던 카세트 테이프들을 찾았다.하얀색 외양을 가지고 있던 것들은 노란색을 넘어 빨간색에 가까워지고 있었으며, 케이스가 없는데 릴이 끝까제 감아져 있지 않은 것들은 소리가 제대로 읽힐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일단 두 개를 가져가 보려고 한다. Kci & Jojo의 ‘Love Always' 앨범과 Ace of Base의 ’Singles of the 90s' 앨범.
얼마전 우연히 '악단광칠'의 음악을 들어보게 되었는데, 그 후에 그들의 음악과 공연과 찾아서 듣고 보게 되었다. '이희문'의 음악이 경기민요를 기반으로 하고 '이날치'의 음악이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다면 '악단광칠'의 음악은 황해도 음악을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점점 그 색채가 옅어지는 것 같기는 하다). 광복 70주년에 만들어졌다고 하니('광칠') 광복 80주년인 올해 10주년이 될 것이다.정규앨범 CD 음반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배송이 듣게 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다시 구매를 고려해 볼 생각이다. 1집과 2집 음반은 그들의 유투브 채널에서 들을 수 있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1집은 좀 더 전통음악의 본연에 집중한 것 같고 2집은 좀 더 현대화된 한 것 같다. 인상적이었던 곡은 1집의 '영정거리'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