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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구매한 게임. 1.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게임 본편 + 추가 DLC 제1탄, 제2탄, 제3탄 세트 '드래콘 퀘스트 빌더즈 2' 게임은 꽤 오래전에 패키지 형태 구매한 적이 있으나, DLC 3종과 본편이 묶인 다운로드 버전이 할인 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매했다. 디스크를 꺼내지 않고 편리하게 플레이 하고 싶은 마음도 구매 요인 중 하나였다. 그러나 역시 중복 구매라고 볼 수 있겠다. 2. Indiana Jones and the Emperor's Tomb 최근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을 엔딩까지 플레이 하고 나서 "툼레이더와 비슷하게 TPS로 구현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게임이 없었나?"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니 이 게임이 그런 게임 중 하나였고, 마침 Steam에서 할..
얼마 전 XBOX 360에서 '다크 소울' 게임을 종종 플레이 했었다. 과거에 플레이 했던 '다크 소울 3'이 생각나기도 하고 당시 1편을 직접 플레이 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서 플레이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첫 보스라고 할 수 있는 '수용소의 데몬'과의 대결에서부터 급격하게 떨어지는 화면 프레임 갱신 정도를 보면서 XBOX 360 버전을 그대로 플레이 하기 곤란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고, 결국 이 게임의 리마스터 버전 구매를 결심했다.리마스터 버전을 구매하겠다고 결심하고 나서는 이를 구동할 플랫폼에 대해 고심했다. 재시도가 많은 게임의 특성 상 로딩이 빠른 PC 버전을 고려했으나, 구매하려고 한 시점에 Steam에서 할인 판매를 하고 있지 않아서(요맘때 곧 할..
동일한 게임이 PS4와 PS5 각각의 버전으로 출시된 게임들이 있다. '이스 X 노딕스', '스타워즈 제다이' 시리즈(오더의 몰락, 서바이버), '압솔룸' 등과 같이 한번의 구매에 두 버전을 모두 제공하는 경우도 있고, '그란 투리스모 7',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등과 같이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PS4 버전에서 PS5 버전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PS5 기기를 구입하고 나서 가장 신경썼던 것은 PS4 Pro 기기에서 플레이 하던 이런 게임들의 세이브 데이터를 PS5 기기로 가져와서 PS5 버전의 게임에서 그대로 이어서 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PS5 구매 전 PS4 Pro에서 플레이 하다가 중단한 게임들이 많은데, 이렇게 PS4와 PS5에서 동일한 게임들에서 세이브 데이터를 ..
PS 스토어 할인 판매 기간에 게임 두 개를 구매했다. 1. 트라인 4: 악몽의 왕자 (TRINE 4: The Nightmare Prince)예전부터 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할인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매했다. 구매에 영향을 준 또 하나의 사건은, 작년 말 EpicGames에서 이 게임이 포함된 'TRINE Classic Collection'을 무료 배포했는데 우리나라 지역에서는 배포받을 수 없었던 사건이었다. 그 후 그냥 관심있던 4편만 구매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PC와 PS4 플랫폼 중 PS4를 선택했다. 2. 드래곤즈 크라운 프로 (Dragon's Crown Pro)'Dungeon & Dragons: Chronicles of Mystara' 게임 관련 내용을 보다가 'Draong's Crown..
PS 스토어에서 게임 두 개를 구매했다. '그란투리스모 7'의 PS5 디지털 업그레이드와 '미스터 드릴러 드릴랜드' PS4 & PS5 버전이 그것이다.어쩌면 결국 중복 구매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란 투리스모 7'은 과거 PS4로 구매(#1, #2)했던 게임을 PS5 버전으로 다시 구매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고, '미스터 드릴러 드릴랜드'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구매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그래도 구매한 이유는, '그란 투리스모 7'의 경우 PS5에서의 향상을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고, '미스터 드릴러 드릴랜드'의 경우 PS5 게임치고 매우 저렴했기 때문이다.이상한 것은 가격의 할인율이 -87%와 -91%로 생소한 단위이고 가격도 1원 단위 가격이라는 것이다.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콘솔 게임 패키지 등을 저렴하게 할인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접했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토이저러스 매장을 찾아 혹시 구매할 것이 있는지 살펴 보았다.방문해 보니 매장의 한 켠에 'Last Chance'라는 인상적인 문구와 함께 게임과 기타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먼저 방문해서 많이 구매한 것인지, 구매할 만 한 물건도 별로 없었지만 판매 물건 자체가 많이 빠져 있었다. 그마나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꼈던 것 하나가 PS4 버전의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패키지였다.사실 많은 수의 게임 이용자들과 비슷하게 나도 '라스트 오브 어스' 1편을 인상적으로 플레이 했으나 2편의 게임 방향은 마음에 들지 않아 2편 '파트..
'압솔룸' 게임을 다운로드 형태의 PS4 버전으로 구매했다.현재 게임 플레이 환경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 Steam 버전, PS4 버전 중에서 고심 끝에 PS4 버전을 선택했다. Steam 버전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약간 할인 판매를 하고 있지만 게임을 하려고 할 때 마다 PC를 켜고 이것저것 조작하기 싫었고,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휴대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조금 더 비쌌고 기기 성능을 염려하고 싶지 않았다. 참고로 실물 패키지는 PS5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게임을 플레이 해 보니 게임의 장르는 역시 '로그 라이트 + 벨트 스크롤 액션'으로 보인다(배급사인 아크시스템웍스의 한국어 소개 페이지에는 '로그라이크'로 소개되어 있고 게임의 ..
현/근세대 게임콘솔로 포팅된 Psikyo 슈팅 게임들의 다운로드 버전들이 최근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PS4 버전의 '건버드(Gunbird)'와 '스트라이커즈(Strikers) 1945 III'를 구매했다.건버드 시리즈 게임은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나 전국 시리즈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라서 익숙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애니메이션 내용을 보는 듯한 진행이 나름 매력 어필 요소인 것 같다. 가볍게 다가가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가 그것을 막았다.스트라이커즈 1945 III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플레이 했던 PS4 버전 스트라이커즈 1945 게임의 플레이 느낌이 좋아서 해당 게임의 PS4 버전도 구매해 보았다. 하지만 이 게임을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 해 보아도 실망..
얼마전 Steam에서 PC 버전의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 게임을 구매하고 플레이 한 적이 있다. [PC 게임] '아세토 코르사 콤페티치오네 (Assetto Corsa Competizione)' 구매 및 처음 플레이 소감Steam에서 '레이싱 게임 축제'라는 이름으로 몇 가지 레이싱 게임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것을 우연히 보고, 그동안 호기심만 가지고 있었던 게임 '아세토 코르사' 시리즈 중의 하나인 '아세트 코르wehong.tistory.com최근 PS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버전을 할인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고 구매했다. 1. PS4 버전 구매의 이유PC 버전을 플레이 했을 때 게임에 대해 부정적으로 다가온 것은, 게임 자체가 아니라 게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있는 한글 폰트 같은 사소한 것들이었다. ..
아케이드 아카이브즈 (Arcade Archives) 시리즈를 닌텐도 e숍에서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구매했었는데, 이번에는 PS 스토어에서 PS4 버전으로 '제로 팀 (Zero Team)' 게임을 구매했다. 가격은 다른 시리즈 게임들과 동일하게 10,600원이었는데, 한국 스토어에서 시즌에 따라 할인 판매를 하는지 모르겠다.'제로 팀' 게임은 과거에 잠시 흥미를 가졌던 게임이어서 아케이드 아카이브즈 버전으로라도 구매하고 싶었다. 벨트스크롤 장르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이 게임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 보여서 큰 거부감이 없었다.게임을 시작하면, 다른 아케이드 아카이브 시리즈 게임과 비슷한 스타일 시작화면이 나온다. 이 화면에서 플레이 할 '제로 팀' 게임의 버전을 고를 수 있는데, 전기버전(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