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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PS5 (8)
Just a Blog
PS 스토어에서 게임 두 개를 구매했다. '그란투리스모 7'의 PS5 디지털 업그레이드와 '미스터 드릴러 드릴랜드' PS4 & PS5 버전이 그것이다.어쩌면 결국 중복 구매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란 투리스모 7'은 과거 PS4로 구매(#1, #2)했던 게임을 PS5 버전으로 다시 구매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고, '미스터 드릴러 드릴랜드'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구매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그래도 구매한 이유는, '그란 투리스모 7'의 경우 PS5에서의 향상을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고, '미스터 드릴러 드릴랜드'의 경우 PS5 게임치고 매우 저렴했기 때문이다.이상한 것은 가격의 할인율이 -87%와 -91%로 생소한 단위이고 가격도 1원 단위 가격이라는 것이다.
PS4 버전으로 구매했던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게임의 PS5 버전을 12월 초 할인할 때 다운로드 형태로 구매했다.전편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도 재미를 느끼지 못해 오래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후속작인 이 게임을 PS4 버전으로도 구매하고 PS5 버전으로 구매하고 말았다. 1만원 정도의 지출로 PS5 게임을 구매해 PS5 콘솔 기능을 확인해 보고 싶었던 것 같다.
PS5 버전의 엘든 링 게임을 구매했다.프롬소프트의 소울류 게임은 더 이상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게임에 대한 평가가 이 게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서 결국 구매했다. 특히나 PS5에서도 실행 성능이 좋지 않다는 평이 자자해서 PS4/PS5 겸용으로 나오는 다운로드 버전을 구매할까 했는데(PS4 버전을 구동하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다), 최종적으로는 굳이 또 패키지를 구매하게 되었다.
최근 TGA(The Game Awards)에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게임이 'Game of the Year'를 포함한 여러가지 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수상 전에도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다른 몇몇 게임들처럼 당시에 구동할 수 있는 게임 콘솔이나 PC가 없었기에 직접 플레이 해 보지는 못했다.얼마전 PS5 구매 후 이제는 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게임의 패키지를 구매하려고 알아봤는데 이상하게도 패키지를 판매하는 곳이 잘 없거나 아니면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들만 발견하게 되어 구매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동안 플레이 하지 못했었던 여러가지 PS5 게임을 최근 구매했을 때에도 이 게임을 함께 구매하지는 못했으며, TGA 행사 기간에 PS 스토어에..
PS5 게임 4개 타이틀을 구매했다. 각 게임 구매의 시기는 약간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차이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함께 구매했다고 해도 될 것 같다. 짧은 시간 안에 4개나 구매하다보니 비용적인 부담이 조금 있었는데, 할인행사 중이었던 것도 있어서 한꺼번에 구매하게 된 면도 있다.구매한 이 게임들의 공통점은 PS5 게임이라는 점도 있지만, PS5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던 예전에 '추후 기회가 되면 한번 플레이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던 게임들이라는 점도 있다. 1. 스텔라 블레이드PC 버전으로 나오기 전 PS5 독점 게임으로 나왔을 때 게임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지만 구동할 방법이 마땅히 없었다. 이후 PC 버전이 나오고 Steam에서 PC 버전 체험판을 플레이 해 보기는 했지만, 비교적 최적화가..
예전에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언터디피트를 구매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PS5 버전을 구매했다. [닌텐도 스위치 게임] '언더 디피트 (Under Defeat)' 구매PS5와 닌텐도 스위치로 새로 출시되었던 '언더 디피트' 게임을 닌텐도 스위치 버전 패키지로 구매했다.이 게임은 과거에 드림캐스트에서 플레이 해 본 적이 있다. 2D 종스크롤 슈팅 게임 스타일이wehong.tistory.com이번에 구매한 이유는 현재 PS5 콘솔 기기를 보유하게 되어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구매했던 게임을 PS5 버전으로 구매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 게임을 유통하던 H2 인터렉티브에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판매를 했기 때문이다. 리미티디 에디션이 아닌 일반판 발매가를 기준으로 1/4의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이 때문..
PS5를 구매하고 나서, 기존에 PS4에서 구매한 게임 중에서 PS5 버전을 제공하는 게임들은 구동해 보았다. PS5 전용 게임을 구동해 보고 싶기도 하고 PS5용 패키지 게임을 구매해 보고 싶기도 해서, 구매할만 한 PS5 전용 패키지 게임을 찾아보았다. 그런 게임 중 평가가 좋고 PS5를 대표할 만한 게임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나의 첫 PS5 전용 게임으로 가장 적합한 것 같아서 '아스트로봇(Astro Bot)'을 선택했다.
한국에서 PS5가 처음 출시된 것이 2020년 11월이었으니 이 글의 작성 시점에 벌써 5년이 지났다. PS5 출시 후에도 나는 PS5 콘솔을 구매하지 않고 있었고, 관심있던 중 PS4로도 함께 출시된 경우 PS4 버전을 구매해서 플레이 했었다. 출시되는 게임에 관심을 덜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PS5를 구매하는 것은 나에게 과분한 것이라 생각했다.그러다가 갑자기 PS5 콘솔에 대한 최근의 할인 행사 내용을 보게 되었고, 고심 끝에 1TB 저장공간과 디스크 드라이브가 달린 PS5 슬림 스탠다드 에디션을 구매했다. 가지고 있는 PC나 PS4 Pro에서는 구동할 수 없고 PS5로는 출시되는 게임 중 내용이 궁금한 게임을 향후 얼마간 구동시켜 볼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