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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2 (16)
Just a Blog
닌텐도 스위치 2 기기를 구매한 후 이를 보관할 하드 파우치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구매하게 되었다. 본의 아니게 2종류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관련된 이야기와 사용 소감을 적어 보려고 한다. 1. 처음에는 '호리 슬림 하드 파우치'를 구매 닌텐도 스위치 기기에 처음 사용했던 파우치가 호리 하드 파우치였기 때문에 닌텐도 스위치 2 기기에도 호리 제품을 생각하고 '호리 슬림 하드 파우치'를 구매했다. 같이 놓고 저울질했던 닌텐도 정품 휴대용 케이스 대비 이 제품이 나은 점을 꼽자면 대략 아래와 같을 것 같다.(1) 조이콘 자리가 더 파져 있어서 닌텐도 스위치 2 기기 거치에 더 자연스럽다(2) 손잡이가 있어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하다(3) 파우치 안에서 닌텐도 스위치 2 기기를 벨크로로 묶어서..
부담없이 쓸 만한 마우스가 필요해서 살펴보다가, ATK VXE R1 SE+ 제품이 저렴하면서 판매도 많이 되는 것 같아 보여서 그 제품을 구매했다. 구매한 제품의 색상은 흰색(화이트)이다.비교적 높은 폴링 레이트, 괜찮아 보이는 외관 디자인, 로제텍 것 보다 수명이 길 수도 있겠다 싶은 버튼 스위치 등도 시선을 끄는 요소였지만, 개인적으로 인상적이라고 느낀 이 제품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였다.첫째는 가볍다는 것이다. 제조사가 발표한 스펙에 무게는 55g이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사용 시 손에 무리가 크게 되지 않을 정도로 가벼웠다. 무선/블루투스 사용을 위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음에도 이 정도 무게가 된다는 것이 놀라웠다.둘째는 유선/무선/블루투스 연결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이었다. 사용환경에 따라 특정 ..
게이머즈 잡지의 과월호를 구매했다. 잡지 전면의 '용과 같이 7 외전' 이미지와 후면의 '환세취호전+' 광고를 보니 제법 시간이 지난 잡지임을 알겠다.구매의 목적은 '이스 X -노딕스-'와 'P의 거짓' 공략을 참고하기 위함이었다. 잡지에서 공략의 볼륨 비중이 높다는 것을 새삼 느꼈는데, 아쉽게도 공략의 내용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소 달라서 아쉬웠다.
그동안 보조 역할로 사용했던 iPhone Xs 기기의 iOS 버전을 15.7까지만 업데이트해서 사용해 오고 있었다. 새 버전의 iOS를 설치하면 아이폰이 느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보조 용도였기에 새로운 환경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다.그런데 요즘 그 아이폰에서 구동되는 앱들을 업데이트 하거나 설치할 때 문제가 발생했다. 몇몇 앱들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경고를 출력했는데 아이폰의 AppStore 앱에서 업데이트를 하려고 보니 15.7 버전에서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며, 앱을 새로 설치하려고 할 때에도 그랬다. 그래서 티스토리 앱이나 당근마켓 앱 등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웠으며, Nintendo Switch App 등을 설치할 수 없었다. 요즘 ..
최근 구매한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마리오 vs. 동키콩'을 플레이하고 느낀 소감을 언급해 본다. GBA로 원작이 있는 게임이므로 게임 자체에 대한 소감보다는 닌텐도 스위치로 이식된 이 게임 자체에 대한 소감을 위주로 정리하겠다. 게임은 당연히 GBA 버전보다 훨씬 나은 그래픽을 보여주고, 초보자를 위해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게임 방법을 한국어 설명으로 볼 수도 있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GBA 원작 대비 좋아졌다고 크게 체감한 부분은, 화면을 넓게 볼 수 있어서 스테이지가 더 많이 보인다는 점이었다. 닌텐도 스위치 쪽의 그래픽 오브젝트들이 더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기도 하지만, 그쪽 화면에서 보여지는 스테이지의 모습이 너 많이 보여서 전체 스테이지를 파악하기가 더 용이했다. 아래는..
이번 주에 구매한 게임들. 1. Lies of P (P의 거짓) 출시된 당시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가 이번에 구매했다. 구매한 이유는 이 게임이 소울류 게임의 입문작으로도 괜찮다는 평가를 접했기 때문이다. 최근에 '다크 소울' 및 그 리마스터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소울류 게임이 개인적으로 크게 맞지는 않는 것 같다고 다시 한번 느꼈는데 이 게임은 어떨지 궁금했다(이 게임도 별로라면 소울류 게임은 더 접근하지 말아야 할 듯). 2.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예전에 PS4 버전 패키지를 구매했던 게임을 이번에 PS5 버전으로 구매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PS4 버전 게임을 PS5 버전 게임으로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1만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요즘 종종 XBOX 360 게임인 '포르자 호라이즌'을 플레이 하곤 한다. PC에서 '포르자 호라이즌 5' 게임도 플레이 하고 있는데 두 게임을 번갈아 가면서 플레이 하는 셈이 되었다.두 게임 모두 한국어 표시가 잘 되어있고 특히 한국어 음성을 들을 수 있다. 3편과 4편을 플레이 할 때는 못 느꼈는데, 자막을 보지 않고 한국어 음성만 들으면서 게임 내에서 드라이빙을 한다는 것이 그렇게 쾌적한지 몰랐다. 물론 이 게임 내 성우의 연기 톤은 5편에 비해 덜 자연스럽기는 했는데, 당시 우리나라 더빙의 특성이었던 것 같다. 지금보다 훨씬 이전 세대의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래픽에 큰 불만은 없었다. 당시 수준의 그래픽이지만 색상이 비교적 밝고 선명해서 게임의 무대가 되는 콜로라도의 모습이 생동감있게 표현되는 ..
'마스터 치프 컬렉션' 게임에 수록된 헤일로 시리즈 게임들을 플레이 하다가 헤일로 시리즈의 첫 게임인 '헤일로: 전쟁의 서막 (Halo: Combat Evolved)'을 플레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헤일로: CE Anniversary'를 플레이 해 보았다. 엔딩까지 플레이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큰 볼륨 때문에 중반 정도까지 플레이 하고 소감을 정리해 본다. 1. 과거의 경험을 다시 생각이 게임은 예전에 원작을 XBOX(OG XBOX, 구엑박)에서 잠깐 플레이 한 적이 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 '플스방'이라는 것이 있었을 때 플스방에 방문해서 플레이스테이션2 대신 XBOX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 했었다. 굳이 XBOX 콘솔을 선택해서 특별히 이 게임을 플레이 했던 이유는, 아날로그 스틱 2개로 과연 ..
지난 달에 구매했던 '헤일로 5: 가디언즈 (Halo 5: Guardians)'를 이제서야 잠깐 플레이 해 보았다. XBOX 360의 헤일로 게임들이나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 포함된 클래식한 헤일로 시리즈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비교적 최신의 헤일로 시리즈임이 어떤지 궁금했다. 현재 PC나 타 플랫폼에서 플레이 할 수 없는 헤일로 시리즈라는 점도 호기심을 일으켰다.게임의 그래픽이 헤일로 클래식 게임이나 그 리마스터 버전보다 화려한 것은 당연한데, 게임 초기에 스파르탄의 강력하고 화려한 액션을 보자면 그래픽이 좋아진 것을 넘어 게임 스타일 자체가 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헤일로: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 게임이야 리마스터 게임이라서 넘어가더라도 그 후 '헤일로 4'부터 그 색깔을 확실히 드..
얼마 전 XBOX 360에서 '다크 소울' 게임을 종종 플레이 했었다. 과거에 플레이 했던 '다크 소울 3'이 생각나기도 하고 당시 1편을 직접 플레이 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서 플레이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첫 보스라고 할 수 있는 '수용소의 데몬'과의 대결에서부터 급격하게 떨어지는 화면 프레임 갱신 정도를 보면서 XBOX 360 버전을 그대로 플레이 하기 곤란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고, 결국 이 게임의 리마스터 버전 구매를 결심했다.리마스터 버전을 구매하겠다고 결심하고 나서는 이를 구동할 플랫폼에 대해 고심했다. 재시도가 많은 게임의 특성 상 로딩이 빠른 PC 버전을 고려했으나, 구매하려고 한 시점에 Steam에서 할인 판매를 하고 있지 않아서(요맘때 곧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