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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Blog
'네트워크 속의 유령'을 다 읽고 소감을 적어본다. 과거에 IT 관련 잡지를 보면 해킹과 관련한 글에서 단골로 거론되던 인물이 '캡틴 크런치' 존 드레이퍼와 이 책의 주인공 케빈 미트닉이었다. '프리킹(phreaking)'이라는 용어도 그 때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었던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었고 다른 자료를 참조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캐빈 미트닉이 정확히 어떤 해킹을 했는지 알지 못했으며, 특히 그가 어떤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자서전의 형식을 갖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당시 그의 행적과 그의 생각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다. 마치 소설이나 영화의 스토리 처럼 극적이 부분이 많아서, 이 소재를 이용한 영화를 만들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케빈 미트닉과 FBI가..
Book
2025. 9. 30.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