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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구매한 게임들. 1.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현세대 게임콘솔이나 고성능 PC를 가지고 있지 않았을 때 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없어서 그냥 호기심만 가졌던 적이 있다. PS5(슬림)도 구매했고 사용하고 있는 PC 상황도 조금 나아지고 나니 이 게임이 생각났는데, 최근 여러 판매처에서 약간 할인 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매를 결심했다.PS 스토어, Steam, 윈도우/XBOX 스토어 중에서 어느 곳에서 구매할지도 한참 고민을 했는데, 결국 윈도우 스토어에서 구매했다. 보유한 PS5 기기가 Pro 버전이 아니어서 게임 그래픽 측면에서 PC 플랫폼이 나을 것이라 생각했고, (최신 XBOX 기기도 없으면서) XPA(XBOX Play anywhere) 기능이 있어서 그냥 윈도우 스토어가 낫지 않겠나..
Steam에서 'SHINOBI 복수의 참격 -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를 구매했다. 기존에 Steam에서 게임 본편만 구입했는데 이로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과 같이 스타터 팩,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트랙, 세가 빌런 스테이지의 컨텐츠가 추가되었다. 그들 중에 스타터 팩은 게임 본편을 엔딩까지 플레이 했으므로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세가 빌런 스테이지는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므로 현재에는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트랙 컨텐츠인 '아트 북 & 사운드트랙' 앱을 실행해 보았다.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트랙 내용이 게임 본편의 메뉴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적어도 Steam 환경에서는 별도의 앱으로 구동되었다. Steam 런처에서 본 게임을 실행하려고 하면 한번 더 선택을..
기록 차원에서 이미지를 남겨 본다. 출시가 한참 지난 후 잘 안팔리던 것을 나중에 조금 저렴하게 구매했던 것 같다.'한글판'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어떤 수준으로 한글화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현재 Ubisoft Uplay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버전은 기본적으로 한글화 되어 있지 않다(사용자 한글 패치는 있다고 한다).'스플린터 셀 모바일 무료 쿠폰 재중'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국내에서도 스플린터 셀 모바일 게임이 서비스 되었던 모양이다. 사용자 메뉴얼의 내용으로 보아 '게임빌(GameVill)'이 유통한 것으로 보인다.이 게임의 국내 유통사는 '위자드소프트(Wizard Soft)'였던 것 같다.
과거에 '고인돌'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했던 DOS 게임인 'Prehistorik'의 1편과 2편 묶음을 GOG에서 구매했다.GOG에서 이 게임이 다른 DOS 기반 게임들에 비해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 심지어 최근에는 가격도 올라서 $9.99였던 것이 $10.99가 되었다. 할인 판매 종료 바로 직전에 구매하여 $7.69에 구매했다.오래된 게임이어서 여기 저기서 게임을 실행할 방법을 찾을 수도 있겠고, 나는 심지어 동서게임채널에서 판매한 국내 정식발매판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OG에서 이 게임을 구매한 이유는, 과거 추억이 있던 게임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편리하게 플레이 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예전 물건 2개예전에 본가에 갔다가 생각이 나서 찾았던 것들인데이 블..
자꾸 MSX 관련 글을 올려서 좀 그렇기는 한데, 향후 참고할 수 있도록 MSX 실기, 에뮬레이터, FPGA 구현(OCM 등) 간 BASIC 파일을 공유한 방법을 간략히 기록해 본다. 아래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필요에 의해 급조한 방법들이다 보니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워낙 MSX 전문가분들이 많으실 것이므로, 미숙한 개인적 지식에 기댄 방법들임을 미리 밝히며 시작한다.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본 경위는 이렇다. 얼마 전 과거 잡지에 소개된 MSX BASIC 프로그램을 직접 입력해 실행해 보고자 했다. 당시 가장 자주 사용하던 MiSTer MSX 코어에 PC에서 입력한 BASIC 파일을 어떻게 간편하게 넣을지를 고민했다. 거기서 잘 실행이 되었으면 그냥 끝났을텐데 이전에 소개한 바와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