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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관람하고 소감을 적어 본다. 관람한 것은 더빙판이 아닌 자막판이었다. 과거 원작을 봤던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 북산-산왕 경기를 기본으로, 새로운 송태섭(료타)의 이야기가 심도 있게 그려지며 정대만, 강백호 등 다른 인물의 과거 이야기는 잠깐씩 플래시백 형식으로 보여지는 구조였다. 송태섭의 분량이 많아지면서 주요 등장 인물들이 비슷한 비중으로 다루어 지지는 않은 느낌이다. 스토리가 다소 신파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당시 원작의 팬들이라면 오랜만에 접하는 캐릭터의 등장만으로도 벅찬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오프닝에서 다섯 명이 캐릭터가 그려지면서 등장하는 부분에서 느낌이 묘했다). 유명 대사와 액션을 영화관에서 영상으로 다시 접하는 것 만으로 과거 원작을 접하던 당시를 떠 올리게 될 지도 모르..
Movie
2023. 1. 9.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