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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invincible)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사용자 패치(스크롤 개선 패치는 아님)된 '그라디우스 2'를 엔딩까지 플레이 해 봤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얘기할지 모르겠는데, MSX판 '그라디우스 2' 게임을 끝까지 한번 살펴 볼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게임이 쉬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무적모드가 아니면 게임 앞부분만 살펴 볼 수 밖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나름 장대한 스토리를 가진 인트로를 보여주는데, 역시 게임 자체는 아케이드나 게임 콘솔의 그라디우스 시리즈에 비해 아쉬움이 있는 것 같다. 우선 MSX판 '그라디우스 2'가 시리즈 정통의 2편 'Gofer의 야망'과 다른데, 그 시절 코나미의 다른 행보들 처럼 MSX 버전 그라디우스는 MSX 특성에 맞게 별..
Game
2023. 5. 8.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