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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슬림블레이드 (2)
Just a Blog

* 초기 사용기는 여기에 일주일 정도 사용해 보고 느낀 점들을 적어 본다. 트랙볼 사용이 처음이기 때문에 트랙볼 사용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고 '캔싱턴 슬림블레이드' 제품에 관련된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1. 손목이 불편하다 이 제품이 불편하다고 느낀 이유 중 하나는 손목이 위로 젖혀진다는 점이다. '슬림블레이드' 제품은 캔싱턴의 '익스퍼트' 제품보다 손목이 덜 젖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트랙패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슬림블레이드'도 손목에 무리가 간다고 느꼈다. '슬림블레이드'가 경사가 약한 정도라고 할 지 모르겠으나, 결국 볼이 크기 때문에 손바닥 아랫부분이 닫는 부분과 볼 부분과의 높이 차는 크다고 본다. 이로 인해 손목이 젖혀지면서 장시간 사용시 손목에 무리가 왔다. 임시 방편으..

* 일주일 정도 사용 후기는 여기에 최근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손과 팔이 아파 대체품을 찾아 보던 중 트랙볼 관련 글들을 보고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 최종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인 켄싱턴 슬림블레이드를 구매했다. 구매한 가격은 한창 세일할 때 보다는 비싸게 구매했지만 정가보다는 약간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뛰어오른 환율을 생각하면 굉장히 비싼 비용을 지불한 느낌이다. 제품은 생각한 것 만큼 컸는데 별 생각 없이 제품을 뒤집다가 볼을 한 번 떨어뜨리기도 했다. 버튼 클릭은 별도로 생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방식이라고 본 것 같은데 USB 커넥터를 연결하지 않아도 클릭음이 들리는 것을 보니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스크롤을 위한 볼 돌리기 사운드는 USB 커넥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