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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심판받지 않은 기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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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했던 것을 이제서야 플레이 했다. 구매하고 아직 플레이 하지 않은 다수의 콘솔 게임 중 하나였는데, 최근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의 출시 이야기가 많아 생각이 나서 갑자기 플레이 했다. 메인 스토리 엔딩까지 플레이 한 소감을 적어 본다. !! 이후 내용에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될 수도 있음 !! 1. 게임의 무대 - 카무로쵸, 이진쵸, 그리고 학교 '용과 같이' 시리즈를 플레이 하면서 카무로쵸, 소텐보리 등 자주 등장 하는 게임의 무대에 대해 묘한 감정을 갖게 되는 면이 있다. 자주 다니던 거리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을 보면 이상한 추억이 샘솟듯이, 이 게임의 무대들이 시리즈 타이틀에 따라 변하는 것을 보면 예전 생각이 난다. 카무로쵸는 이전작과 크게 변화는 없어 보였는데..
Game
2023. 11. 14.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