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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찾아 본 과거 디스크들. (1) 효성컴퓨터 번들 한글 MS-DOS ver. 4.01 예전에 효성컴퓨터의 386SX급 PC에 번들되었던 MS-DOS 디스크였던 것 같다.(2) 데비안 리눅스 version 2.2 (Potato) 어디서 획득하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데비안 리눅스를 설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사용한 적은 없었을 것 같다.(3)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98 사용자 평가판 (Windows 98 Consumer Preview) 복학하고 나서 윈도우 98을 빨리 경험해 보고 싶어서 이걸 돈 주고 구매했다.(4) 리니지 II 패키지 어느 잡지의 부록이었던 것 같다.(5) 레이맨 플러스 (Rayman+) 어떤 제품의 번들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물론 게임도 플레이 해 본 적이 없고.

X-II와 FS-A1WSX에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동작하게 되어 이전에 확보했던 3.5인치 디스켓으로 MSX용 디스크를 몇 장 만들었다. 처음 해 보다 보니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는데, 나중에는 나름의 제작 프로세스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우선, 과거 플로피 디스켓을 PC에서 백업 작업을 했다. 혹시 나중에 사용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한 것인데, 생각해 보면 작업한 대부분의 내용물은 그럴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기는 하다(PCMCIA Ethernet 카드의 디바이스 드라이브를 쓸 일이 발생할까?). 다음으로 2DD 포맷을 해야 했다. 먼저 디스켓의 오른쪽 하단 구멍을 견출지로 막아 디스크 드라이브가 디스켓을 2DD로 인식하게 했고, Windows의 '명령 프롬프트'에서 포맷을 시도했다. 720KB 2..

X-II에 써 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본가에서 예전 3.5인치 디스켓을 찾아 봤다. 예전에 공(空)디스켓 형태로 구입한 것 같은 빈 라벨의 3.5인치 디스켓은 10장 정도 있었는데, 그것 말고 하드웨어 제품에 포함되어 있던 제공 디스켓들만 모아 보았다. 어차피 막 사용할 것이기도 하고, X-II에 사용한다면 2HD가 아닌 반쪽짜리 2DD로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CD가 아닌 플로피 디스켓으로 OS 드라이버와 설치 프로그램을 제공하던 하드웨어 제품 구성품들이 제법 찾아져서, 생각보다는 많이 이런 형태의 3.5인치 플로피를 모을 수 있었다. 가지고 있는 USB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2HD 디스켓에 대한 2DD 포매팅(formatting)을 지원하면 X-II에 사용을 시도해 볼까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