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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Part One (1)
Just a Blog

오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관람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자제하여 소감을 적어 본다. 스토리의 흡입력이나 스토리 진행 연출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짧지 않은 러닝 타임이지만 몰입이 잘 될 정도로 스토리 진행이 괜찮았다. 특히 열쇠를 두고 여러 집단 간에 치열한 벌어지는 첩보전과 경쟁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본질에 충실해 보였다. 여러 모로 1편이 연상되었다. 반면 스토리 구성이나 디테일에서는 답답함이 있었다. 극 중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열쇠는 서로 간 너무나 쉽게 훔쳐지고, 그레이스라는 인물의 심리나 행동의 근거도 잘 이해되지 않았다. 특히 이단 헌트를 쫓는 요원들은 영화 처음에 멋지게 등장하는데 그 후로는 이 영화 내내 단 두 명만이 주요 ..
Movie
2023. 7. 9.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