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컨트롤러
- Game Gear
- analogue
- 메가드라이브
- 게임기어
- fpga
- 슈퍼마리오
- 메트로이드
- 닌텐도스위치
- 오블완
- 모빌슈트
- mobilesuit
- 패미컴
- Saturn
- 새턴
- GOG
- snes
- ps4
- 3DS
- Apple II
- 티스토리챌린지
- PC엔진
- ensemble
- 게임보이
- MSX
- mister
- 앙상블
- 건담
- 닌텐도
- 슈퍼패미컴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oppenheimer (1)
Just a Blog

오늘 영화 '오펜하이머'를 관람했다. 영화 끝부분에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American Prometheus)'를 기본으로 했다고 나오는데, 그 책의 분량이 상당한 만큼 영화에 책의 내용이 그대로 다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책의 내용을 모르면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들도 있어 보인다. 아니면 적어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 영화에서 오펜하이머가 슈발리에를 친구로 생각한다는 말의 무게는 슈발리에의 활동 내용과 그 둘 간의 관계, 그리고 당시 미국의 사회적 분위기를 알아야 더 명확히 이해가 될 것이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이 책이 평전이기 때문에 그의 일생의 극적인 부분을 확대해서 기술한다기 보다는 그의 인생에 대한 여러 기록적 사실들을 열거하는 편에 가깝다...
Movie
2023. 8. 16.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