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MSX
- Game Gear
- mister
- Saturn
- 앙상블
- PC엔진
- 메트로이드
- analogue
- 건담
- mobilesuit
- ensemble
- fpga
- 모빌슈트
- 슈퍼패미컴
- 새턴
- GOG
- 오블완
- 패미컴
- 게임보이
- ps4
- Apple II
- 3DS
- 게임기어
- snes
- 닌텐도
- 티스토리챌린지
- 컨트롤러
- 슈퍼마리오
- 메가드라이브
- 닌텐도스위치
- Today
- Total
목록네오지오 포켓 (6)
Just a Blog

예전에 '네오지오 포켓 컬러 셀렉션 Vol.1'의 구입특전이었던 '네오지오 포켓 아크릴 스텐드'를 별도로 구매했다. 출시 당시 '네오지오 포켓 컬러 셀렉션 Vol.1'를 구매하지 않았기에 아크릴 스탠드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고, 나중에 'Vol.1', 'Vol.2'를 구매하고 나니 아크릴 스탠드도 생각이 났고 별도로 판매하는 곳을 발견하게 되어 구매해 보았다.구매 전에 봤을 때에는 기념의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정작 구매하고 나니 큰 의미가 없어 보여서 괜히 별도로 구매했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지인이 이것을 별도로 구매하려고 한다면 말릴 것 같다.

이전에 구입했던 '네오지오 포켓 컬러 셀렉션 Vol.1'에 이어 이번에는 '네오지오 포켓 셀렉션 Vol.2'를 구매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현 시점에 판매점에서 정가의 절반 정도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동안 그 선에서 가격이 유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모 쇼핑몰의 행사를 통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했다.예전에도 언급했던 바 처럼 Vol.1에 강력한 타이틀들이 포진되어 있어서 Vol.2의 라인업이 상대적으로 외소해 보이는 측면이 있다. 더구나 유명 IP를 활용한 변형 게임과 타 포터블 게임을 벤치마킹 한 것 같은 스포츠 게임 등이 이런 느낌을 더 가중시킨다.한 개의 볼륨만으로 네오지오 포켓의 주요 대작을 플레이 하고 싶은 소비자도 있을 것이므로, Vol.1에 플랫폼 대작들이 대거 ..

이전에 카트리지 패키지로 구매했던 '네오지오 포켓 컬러 셀렉션 Vol.1'을 이번에 다운로드 버전으로 재구매했다. 이전에 구매한 패키지는 결국 뜯지도 않고 있었는데, 마침 다운로드 버전이 할인 판매가 되고 있기에 카트리지 삽입 없이 간단히 플레이 하기 위해 구매해 보았다.해당 게임에는 열 개의 네오지오 포켓 게임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 목록을 다시 보니 'Vol.1'에 역시 빅 타이틀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타이틀들을 다른 볼륨에 나누어 싣지 않은 것이 고마운데, 다른 측면에서는 'Vol.2'의 호응을 낮추게 한 원인이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Vol.2' 수록 게임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대중적 호응도가 다르다는 의미이다).각 타이틀을 선택하면 몇 가지 메..

오랜만에 '네오지오 포켓 컬러' 기기를 꺼내서 '정상결전 최강 파이터즈 (頂上決戦最強ファイターズ) SNK vs. Capcom'을 플레이 했다. '테리(Terry)' 캐릭터를 선택해서 스토리 엔딩까지 진행. 캐릭터 해금은 아직 안되었다. 역시나 네오지오 포켓의 스틱이 편리하고 쾌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휴대형 콘솔 게임인 '정상결전 ... SNK vs. Capcom'이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다.

예전에 한번 언급한 바와 같이, '네오지오 포켓 컬러'의 스틱 부품 때문에 '네오지오 포켓' 흑백 모델 정크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 [수리 작업] 네오지오 포켓 (Neo Geo Pocket) 버튼 교체 보유하고 있는 네오지오 포켓 컬러 기기 중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 대는, (이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는데) 방향스틱 부분에 금이 간 적이 있으며 그게 결국 쪼게 져서 부셔져 버렸다. 부셔 wehong.tistory.com 네오지오 포켓 컬러의 스틱 부품은 새로 구입해서 교체했으므로 네오지오 포켓 정크품만 덩그러니 남았다. 오늘 상태를 확인해 보고 약간 청소를 해줬다. 일단 스틱과 버튼의 입력, 사운드, 1.5V 베터리 접촉은 문제가 없어 보였다. 수은전지를 끼워보지 않았지만 1.5V AAA 베터리 2개..

'네오지오 포켓 컬러 셀렉션 Vol.1'을 할인해서 판매하기에 구매했다. '네오지오 포켓'이라는 휴대형 게임 콘솔과 게임들은 좋아기에 한국에 정식 발매(한글화는 아니지만)된 것을 환영하기는 했지만, 두 가지의 이유 때문에 사실 처음 출시 때 이 게임 패키지는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첫 번째 이유는, 에뮬레이션 기반으로 레트로 게임을 재출시 하는 것에 흥미가 많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PS4, PC, 닌텐도 스위치 등에서 과거 유명 레트로 게임을 에뮬레이션 형태로 출시하는 사례가 매우 잦아졌는데, 입출력 지연으로 인한 플레이 감각이나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적 차이로 인해 재출시 게임이 오리지널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다. 또 다른 이유는, 네오지오 포켓 컬러 실기와 이 패키지에 포함된 다수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