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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게임] '그라디우스 2 (Gradius 2)' 중고 카트리지 본문
MSX판 '그라디우스 2' 중고 카트리지를 구매했다. 중고품은 생각보다 비교적 깨끗했지만 레이블 우측하단에 있는 코나미 로고 부분이 손상되어 있었다.
MSX '그라디우스 2'는 다른 플랫폼의 '그라디우스 2 고퍼의 야망'와 다르게 MSX 오리지널 게임이며, 제작사 코나미가 최초로 SCC를 채택한 MSX 게임이다. 이 게임도 MSX의 슬롯2에 다른 코나미 게임 카트리지(몽대륙, 마성전설2, Q*bert)를 넣어 사용하는 비기가 존재하는데, 반대로 MSX 사라만다를 플레이 할 때 이 게임을 슬롯2에 꽂아야 진 엔딩 조건이 발생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하지만 MSX 사라만다를 엔딩까지 가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니...).
사용자들이 패치한 개선판을 이용해 이전에 '무적모드'로 이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 해 본 적이 있다. 이 게임의 초보자라면 첫번째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무적모드'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게임의 중후반부를 경험해 보는 것이 무척 어렵다.
[MSX 게임] MSX '그라디우스 2' 무적(invincible) 모드로 엔딩
무적(invincible)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사용자 패치(스크롤 개선 패치는 아님)된 '그라디우스 2'를 엔딩까지 플레이 해 봤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얘기할지 모르겠는데, MSX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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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삼아 구매한 카트리지로 게임을 플레이 해 봤는데, 역시 어렵지만 (적어도 스테이지 1에 한정해서) 또 한번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살짝 들 정도로 재미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