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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14) Sonny Rollins의 Colossus 음반을 구입했다.
한글 입력은 한국인에게 어떤 OS에서나 매우 중요한 일이다. Windows에서 자체 한글 입력기들이 난립하지 않고 기본 입력기가 널리 사용된 원인에는 Windows IME가 그런데로 사용자의 요구를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Mac 전체를 살펴 볼 필요도 없이 Mac OS X에서만도 한글 입력기의 개선에 대한 요구는 계속되어 왔고, 차츰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만족할 만한 입력기는 써드 파티나 개인 개발자들로부터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Mac OS X 10.3 Panther에 기본으로 탑재된 한글입력기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입력 모드를 지원한다. 하나는 '단어마다 입력'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직접 입력'이다. 전자가 over-the-spot 방식이고, 후자가 on-the-spot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만에 대형 음반 매장을 찾았다. 그동안 'Jazz It Up'에서 봤던 jazz 뮤지션들의 앨범을 직접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역시 Miles Davis의 앨범의 수가 많았고, 인복이 많다는 평 만큼 다양한 연주자들과의 연주도 많았다. Charlie Parker, Dizzy Gillespie와의 작업 뿐 아니라 Quartet 멤버들과의 앨범 등. Charlie Parker의 앨범도 많았는데, 공연 실황과 미발표곡 앨범도 있었다. Stan Getz의 앨범들, John Coltrane의 앨범, Sonny Rollins의 앨범, Pat Metheny 그룹의 앨범들, Duke Ellington 앨범들, 그리고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여러 jazz 뮤지션들의 주옥같은 앨범들... Blue Note 레이블 음..
예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Rock을 자주 듣게 되었는데, 요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Hip-Hop을 자주 듣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 aggressive한 곡보다 Viva Soul이나 Epik High의 멜로디가 강조된 곡들을 많이 듣는다.(물론 Epik High의 가사는 매우 직설적이고 공격적이지만 강렬한 비트와 배경 음악의 멜로디의 조화가 Hip-Hop 초보에게도 쉽게 다가갈 것이다. 욕설들은 제외) Epik High는 멤버 중에 DJ가 있기 때문인지 레퍼 중심의 앨범보다는 균형이 맞춰진 것 같은 느낌이다. Tablo의 rhyme 전계는 깔끔한 것 같은데 흑인 래퍼보다는 백인 래퍼의 목소리에 가깝고, Mithra는 그런 점을 보완해 주지만 그 목소리와 다르게 너무 서정적인 내용을 표현하는 것 같다..
'Intel(R) 82801FB LPC Interface Controller - 2640' 이 넘 때문에 짜증났다. XP를 새로 깔았더니 자꾸 새로운 장치가 검색되었다고 하는데 도데체 칩셋 패치로도 잡지를 못한다. Google 검색에 같은 내용의 질문 하나만 발견했다. 우리나라 글이었고, 유사하게 ASUS P5 보드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 때 얼마전 mother board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한 것이 생각났고, 바이오스 셋팅을 건들여 보기로 맘 먹었다. (이런 결정까지 이틀이 걸렸다) 바이오스 다운그레이드까지 생각하다가 다운그레이드는 도스용 유틸을 사용하라는 말에 또 한번 짜증을 내던 중, 새로 생긴 AiBooster 메뉴를 Disable해 보니 그게 문제였던 것 같다. Windows에서 AiBooste..
desktop을 조립할까, notebook을 살까... CPU, 메인보드, 메모리, 케이스만 있으면 - 나머지 부품들이 있기 때문에 - 저렴한 가격에 일반적인 성능을 가진 머신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다른 desktop의 소프트웨어 운용환경과 유사하게 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고, 다른 쪽에서 하던 작업을 그 쪽에서 하려면 동일한 환경을 세팅해야 한다. 더구나 대용량의 데이터를 위해서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갖고 다녀야 한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는 데이터의 consistency를 지켜주겠지만 금새 용량의 부족함을 느끼게 될 것이며 고용량 하드디스크는 무겁고 충격에 민감하다. 다른 desktop이 - 특히 더운날 - 굉음을 내기 때문에 그동안 노트북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노트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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