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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11 (22)
Just a Blog
PS5를 구매하고 나서, 기존에 PS4에서 구매한 게임 중에서 PS5 버전을 제공하는 게임들은 구동해 보았다. PS5 전용 게임을 구동해 보고 싶기도 하고 PS5용 패키지 게임을 구매해 보고 싶기도 해서, 구매할만 한 PS5 전용 패키지 게임을 찾아보았다. 그런 게임 중 평가가 좋고 PS5를 대표할 만한 게임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나의 첫 PS5 전용 게임으로 가장 적합한 것 같아서 '아스트로봇(Astro Bot)'을 선택했다.
한국에서 PS5가 처음 출시된 것이 2020년 11월이었으니 이 글의 작성 시점에 벌써 5년이 지났다. PS5 출시 후에도 나는 PS5 콘솔을 구매하지 않고 있었고, 관심있던 중 PS4로도 함께 출시된 경우 PS4 버전을 구매해서 플레이 했었다. 출시되는 게임에 관심을 덜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PS5를 구매하는 것은 나에게 과분한 것이라 생각했다.그러다가 갑자기 PS5 콘솔에 대한 최근의 할인 행사 내용을 보게 되었고, 고심 끝에 1TB 저장공간과 디스크 드라이브가 달린 PS5 슬림 스탠다드 에디션을 구매했다. 가지고 있는 PC나 PS4 Pro에서는 구동할 수 없고 PS5로는 출시되는 게임 중 내용이 궁금한 게임을 향후 얼마간 구동시켜 볼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결정했..
Steam에서 'SHINOBI 복수의 참격 -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를 구매했다. 기존에 Steam에서 게임 본편만 구입했는데 이로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과 같이 스타터 팩,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트랙, 세가 빌런 스테이지의 컨텐츠가 추가되었다. 그들 중에 스타터 팩은 게임 본편을 엔딩까지 플레이 했으므로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세가 빌런 스테이지는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므로 현재에는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트랙 컨텐츠인 '아트 북 & 사운드트랙' 앱을 실행해 보았다.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트랙 내용이 게임 본편의 메뉴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적어도 Steam 환경에서는 별도의 앱으로 구동되었다. Steam 런처에서 본 게임을 실행하려고 하면 한번 더 선택을..
은하영웅전설 1편인 여명편을 구매했다. 리뉴얼판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책과 무엇이 달라진 것인지 모르겠다.은하영웅전설을 한번 읽어 볼 수 있을까 확인 차 구매했다. 다른 곳을 통해 접한 적이 있었지만 이 책에서 초기 스토리를 읽어보니 특정 국가가 생각나기도 했다.
최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나 일부 이벤트에 몇 가지 게임을 구매했다. 1. Final Fantasy X/X-2 HD Remaster 나름 유명하다고 들었지만 과거 PS2 시절에 플레이 해 보지 않았기에, PS4 플랫폼으로 리마스터된 버전을 이번에 구매했다. 정가는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있어 할인 판매를 기다렸는데, 마침 최근 SQARE ENIX의 할인 행사가 있었다. 2. SHINOBI 복수의 참격 -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 SHINOBI 복수의 참격은 Steam에서 본편만 구매해서 잘 플레이 했고 게임의 엔딩을 보았다. 그래서 의상이나 황금 등이 제공되는 스타터팩 성격의 특전은 필요가 없으나, 디지털 아트북이나 사운드 트랙 내용이 궁금해서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 DLC를 구매했다.이 글의 작성 시점에..
기록 차원에서 이미지를 남겨 본다. 출시가 한참 지난 후 잘 안팔리던 것을 나중에 조금 저렴하게 구매했던 것 같다.'한글판'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어떤 수준으로 한글화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현재 Ubisoft Uplay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버전은 기본적으로 한글화 되어 있지 않다(사용자 한글 패치는 있다고 한다).'스플린터 셀 모바일 무료 쿠폰 재중'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국내에서도 스플린터 셀 모바일 게임이 서비스 되었던 모양이다. 사용자 메뉴얼의 내용으로 보아 '게임빌(GameVill)'이 유통한 것으로 보인다.이 게임의 국내 유통사는 '위자드소프트(Wizard Soft)'였던 것 같다.
'압솔룸' 게임을 다운로드 형태의 PS4 버전으로 구매했다.현재 게임 플레이 환경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 Steam 버전, PS4 버전 중에서 고심 끝에 PS4 버전을 선택했다. Steam 버전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약간 할인 판매를 하고 있지만 게임을 하려고 할 때 마다 PC를 켜고 이것저것 조작하기 싫었고,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휴대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조금 더 비쌌고 기기 성능을 염려하고 싶지 않았다. 참고로 실물 패키지는 PS5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게임을 플레이 해 보니 게임의 장르는 역시 '로그 라이트 + 벨트 스크롤 액션'으로 보인다(배급사인 아크시스템웍스의 한국어 소개 페이지에는 '로그라이크'로 소개되어 있고 게임의 ..
영화 백 투더 퓨처의 드로리안이 생각나서, 토미카에서 발매한 드로리안을 구매했다. 영화 시리즈 별로 3개의 제품이 나온 것 같은데 구매한 제품은 1편의 드로리안이다.전방부, 후방부, 외장부 장치 부분등은 디테일을 살리려고 노력한 것 처럼 보인다. 전면의 'DMC' 로고, 후면의 'OUTATIME' 번호판, 뒷쪽의 원자로 장치, 바퀴 부분을 감싼 전선부 등이 나름 정교한 모습을 보여준다.하지만 아쉬운 점들이 많이 보인다. 우선, 윗쪽으로 열리는 문이 전혀 재현되지 않아서 이 차량의 독특한 특징이 살아나지 않았다. 또한, 차량 후방 장치나 바퀴 주변의 케이블 파츠가 너무 유광이어서 모형의 진지함도 반감되었다. 더불어, 영화 속 차량보다 갈색 빛이 더 도는 색상이어서 영화의 차량과 색상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현/근세대 게임콘솔로 포팅된 Psikyo 슈팅 게임들의 다운로드 버전들이 최근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PS4 버전의 '건버드(Gunbird)'와 '스트라이커즈(Strikers) 1945 III'를 구매했다.건버드 시리즈 게임은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나 전국 시리즈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라서 익숙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애니메이션 내용을 보는 듯한 진행이 나름 매력 어필 요소인 것 같다. 가볍게 다가가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가 그것을 막았다.스트라이커즈 1945 III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플레이 했던 PS4 버전 스트라이커즈 1945 게임의 플레이 느낌이 좋아서 해당 게임의 PS4 버전도 구매해 보았다. 하지만 이 게임을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 해 보아도 실망..
적어도 아직까지는 고도 엔진을 통해 무언가를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고도 엔진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이 책을 구매했다.책의 볼륨도 작고 Packt의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의 구매가 꺼려졌고,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고도 엔진 간단 입문' 책도 성격이 비슷한 것 같아서 두 책 사이에 고민을 많이 했다. 너무 일방적으로 많은 게임 관련자들의 추천평도 오히려 이 책의 선택을 주저하게 만들었다.아무튼 고도 엔진이라는 도구의 환경과 시스템에 대해 알아 보기 위한 것이니까 선택에 조금 부담을 내려놓기도 했고, 특별히 이 책이 고도 4 버전을 지칭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일단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