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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했던 '용과 같이 8'을 스토리 엔딩 까지 플레이 했다. [PS4 게임] '용과 같이 8' 구매예약 구매 했던 PS4 버전 '용과 같이 8' 패키지를 오늘 받았다. '이스 10'처럼 PS4 버전 패키지를 나중에 구하기 어려울까봐 예약 구매를 했는데, 예약 구매가 시작되었던 초기에는 주문이 많이 없었wehong.tistory.com7편 본편 처럼 RPG 스타일이다 보니 굉장히 오랫동안 플레이 했다. 플레이 한 소감을 간략히 적어 보고자 한다. ※ 이하 내용은 게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을 수 있음 (1) 잘 구현해 놓은 하와이 거리작년 말 하와이를 방문했기에 게임 출시 전 부터 이 게임에서 하와이의 거리를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하게 생각했다. 다른 거리는 잘 모르겠지만, 와이키키 거리 모습은 ..

예약 구매 했던 PS4 버전 '용과 같이 8' 패키지를 오늘 받았다. '이스 10'처럼 PS4 버전 패키지를 나중에 구하기 어려울까봐 예약 구매를 했는데, 예약 구매가 시작되었던 초기에는 주문이 많이 없었는지 가격이 떨어졌던 것으로 알고 있다. 패키지 케이스 전면에는 이 게임의 PS4 버전을 PS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적혀 있으며, 후면에는 PS4 Pro 성능향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적혀 있다. 구매한 패키지에는 조기 구매 특전 아이템의 DLC 코드가 동봉되어 있다고 적혀있으며 대부분의 판매점에서 예약 특전으로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했다(일부 머그컵 등 다른 특전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판매점에서 상품 관리를 잘못했는지 패키지 케이스 가운데가 힘을 받아서 눌려 있다. 아직 케이스를 열..

얼마 전에 구매했던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를 스토리 엔딩까지 플레이 해 보았다. [PS4 게임]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구매얼마 전 이 게임이 출시될 즈음에 '로스트 저지먼트 심판받지 않은 기억'을 플레이 해서 엔딩을 보았는데, 최근 '용과 같이 8' 예약구매가 시작된 후에 결국 이 게임,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wehong.tistory.com이 게임을 처음 플레이 해 보고 느낌 점들을 적어 보고자 한다. ※ 본 내용은 게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음 이 게임은 '용과 같이'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처음 접하게 된 포스트-나고시 게임이다. '나고시 토시히로' 디렉터가 '용과 같이 스튜디오'를 떠난 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시리즈 타이틀 중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접한 게..

리마스터 버전으로 3편과 4편에 이어 5편의 스토리 엔딩까지 플레이 하게 되었다. 약 40시간 정도 플레이 한 것으로 나왔다. 플레이 스케일이 크고 스토리가 길고 게임 내 요소들이 다양한 만큼 이전 리마스터 시리즈 보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오른다. 그래서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 한다. ※ 본 내용은 게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을 수 있음 1. 인상적이었던 점 (1) 놀라운 스케일 5편은 스케일을 크게 늘렸다는 느낌을 받았다. 4편이 '카무로쵸'에 국한된 배경을 가졌던 것에 반발이라도 하듯이 각 파트(1부, 2부, 3부, 4부, 최종부) 별로 다른 배경무대와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각 부의 규모가 과장을 조금 보태어서 별도의 '용과 같이' 시리즈로 구성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이다. 게임의 무대로 도쿄 카무로쵸는 ..

17시간 플레이 끝에 '용과 같이 3 리마스터' 게임의 스토리 엔딩을 보았다. 이전에 포스팅한 중간 소감에 이어 이 게임에 대해 몇 가지 소감을 얘기 해 보고자 한다. ※ 본 내용은 게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을 수 있음 1. 스토리 시리즈 중 가장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모든 시리즈를 다 플레이 해 본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도 이제까지 플레이 해 본 시리즈의 타이틀 중 가장 실망스럽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시리즈의 분위기에 맞지 않는 "나팔꽃" 이야기의 비중이 큼 중간 소감에도 언급했었지만, 초반부와 중반부에 등장하는 "나팔꽃" 시설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시리즈 극과 맞지 않고 비중이 크다. 그 이야기 진행 자체로만 보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용과 같이' 시리즈..

스팀 세일에 구매했던 '용과 같이 3 리마스터' 게임을 현재 6시간 정도 플레이 했는데, 이제까지 플레이에 대한 소감을 간략히 요약하면 '이전의 시리즈 게임과 좀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이유는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겠다. 1. 플레이스테이션(PS)과 PC/스팀 플랫폼의 차이 이건 개인적인 이유인데, '용과 같이' 0, 극1, 극2, 7편을 PS4로 플레이 하다가 이번 스팀 세일로 인해 처음으로 PS4가 아닌 PC 스팀으로 '용과 같이' 시리즈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동일 게임이라도 플레이스테이션과 PC/XBox 플랫폼 간 차이로 느끼게 되는 것들을 경험하게 되었다. 우선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게임 타이틀명이 일본식의 '용과 같이(龍が如く)'였지만 스팀에서는 북미 제목인 'Yakuza'로 ..

고백할 것이 있다. 몇 년 전 '용과 같이 극2'를 구매하지 않겠다고 글을 작성 했었는데, 얼마전 PS Store에서 6,500원으로 세일했을 때 구매하게 되었고 플레이 하다가 엔딩을 보게 되었다. 당시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는 이전 글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등장한 한 배우가 발표회에서 한국인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불쾌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등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당시에 화가 나서 이 게임은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가격이 저렴해지다 보니 구매하게 되어 버렸다. 부끄럽게 생각한다. 아무튼 게임을 구매한 뒤 스토리 엔딩을 보게 되어 게임에 대한 느낌을 적어 보고자 한다. 이전에 플레이 해 엔딩을 본 '용과 같이' 시리즈는 '용과 같이 제로',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