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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구매하지 않으려 했던 게이머즈를 또... 구매했다.구매의 가장 큰 이유는 공략 게임이었다. Gamer'z Perfect Guide 내용으로 '옥토패스 트래블러 0',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비욘드', '압솔룸'이 있었다(공략 게임에 '아크 레이더스'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게임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배송받은 잡지를 처음 꺼낼 때 작년 12월호 표지와 동일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이미지가 보여 잘못 배송된 것인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잡지 후면 광고였다.솔직히 잡지 책을 받아서 보고 또 한번 실망했다. 공략 부분을 뺀 나머지 내용이 거의 홍보용 보도자료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날카로운 비평이나 분석을 거의 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특히 기고자나 기자의 주관적 관점..
네이버 카페 '울티마 오프라인'의 '구명식량'님께서 '울티마 IV (Ultima VI - False Prophet)'의 한국어 패치 1.0 버전을 제작 후 공개하셨다. 울티마6 한국어 패치(nuvie) v1.0 배포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cafe.naver.com감사한 마음으로 이를 받아서 설치 적용해 보았다. (1) Ultima VI 설치예전에 GOG에서 구매했던 울티마 VI 게임을 Windows 환경에 설치했다.(2) 설치된 Ultima VI 파일들을 복사Ultima VI 게임이 설치된 디렉토리 안의 전체 파일들을, 패치 파일 안 'ULTIMA6' 디렉토리 안으로 복사했다.(3) 패치 파일 속 'nuvie.exe' 실행패치 파일 안에 nuvie.exe 파일을 클릭해서 실행했다.(4) 게임 ..
게임보이 어드밴스 게임 카트리지 두 개를 중고품으로 구매했다. 1. 스크류 브레이커 굉진 도리루레로 (スクリューブレイカー轟振どりるれろ)작년 말 즈음 게임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구매를 희망했던 게임이다. 중고품 가격이 높은 편이어서 패키지는 엄두를 낼 수 없었으며, 카트리지만을 구하는 것도 저렴하지 않았다.몇몇 GBA 게임들처럼 특수한 기능이 탑재된 카트리지인데, 진동모터가 카트리지에 들어가 있어 게임 중 진동을 준다. 게임의 내용이 벽이나 물건에 드릴링을 하는 것인 만큼, 게임 중 드릴링을 하는 상황에서 GBA 기기 전체에 진동을 준다는 것이 재미있는 발상인 것 같다. 다만 구매한 중고품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과거 모터들의 특성인지 몰라도, 요즘 기기들의 진동과 같은 손맛을 주지는 못했다. 또한 (..
오래전에 재활용 수거하는 곳에서, 버려진 것으로 보이는 XBOX 360 (S 모델) 기기와 XBOX ONE 기기를 발견하고 가져 온 적이 있다. 가져온 기기를 켜볼 시간도 없고 거치시켜 놓을 공간도 없어서 오랫동안 방치해 놓고 있었는데, 최근에서야 살펴보게 되었다. 방치하는 동안 이 기기들이 전원 조차 들어오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두 기기 모두 화면 표시까지 동작이 되었다. 바로 두 기기 모두를 초기화 해서 이리저리 구동해 보았다. XBOX 360 기기에서는 레드링 현상 같은 고장을 걱정했으나 다행히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광학 드라이브가 불안정하기는 해도 일단 게임 구동은 되는 것 같아 디스크 게임들을 구동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얼마전 XBOX 360 스토어가 최근 중지되었다고 하..
맥 미니 2024년 모델을 구매했다. 다른 옵션 추가 없는 속칭 '깡통' 모델이다.이 시점에 이 기기에 대해 사용소감이나 리뷰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 보여서 여기서 그런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없다. 특히 일상적인 것들을 처리하는데 맥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M4 맥 미니의 성능에 대해서도 특별한 의견이 있지 않다. 대신, (2020년형 M1 맥북 에어가 있음에도 여전히) Intel 맥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애플 실리콘 기반의 맥 기기에 대한 복합적인 소감을 중심으로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1. 구매 이유 최근 다른 곳에서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할 필요가 생겨서 PC를 알아보았는데, 테스크탑 PC는 너무 비싸서 미니 PC를 중심으로 가격대를 알아보니 맥 미니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잘 ..
XBOX 360 / ONE 게임을 또 구매했다. 할인판매 기간 종료가 다가오는 것 같아서 다수 개의 게임을 구매했다. 1. Gears of War,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Halo 5: Guardians먼저 플랫폼의 대표적 게임들을 선택했다. XBOX 360의 대표적 게임 시리즈인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1/2/3편과, XBOX ONE으로 독점 출시되었던 '헤일로 5'를 구매했다. '기어스 오브 워' 1/2/3편은 XBOX 360 디스크 패키지 중고품도 일부 개인 거래가 되는 것 같던데, 당장 중고품을 찾기 어려워서 XBOX ONE 하위호환 게임으로 구매했다. '헤일로 5'는 '헤일로: 더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도 없는 XBOX ONE 독점 타이틀이라서 구매했다. ..
PS 스토어 할인 판매 기간에 게임 두 개를 구매했다. 1. 트라인 4: 악몽의 왕자 (TRINE 4: The Nightmare Prince)예전부터 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할인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매했다. 구매에 영향을 준 또 하나의 사건은, 작년 말 EpicGames에서 이 게임이 포함된 'TRINE Classic Collection'을 무료 배포했는데 우리나라 지역에서는 배포받을 수 없었던 사건이었다. 그 후 그냥 관심있던 4편만 구매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PC와 PS4 플랫폼 중 PS4를 선택했다. 2. 드래곤즈 크라운 프로 (Dragon's Crown Pro)'Dungeon & Dragons: Chronicles of Mystara' 게임 관련 내용을 보다가 'Draong's Crown..
XBOX 스토어에서 XBOX 360 게임을 XBOX ONE 하위호환으로 한 게임 두 개를 구매했다. 1. 블루 드래곤정식발매된 XBOX 360 디스크 패키지 중고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XBOX ONE의 하위호환 게임인 이 게임을 중복구매라고 볼 수 있겠는데, 최근 확보한 XBOX ONE 기기의 디스크 드라이브가 잘 동작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하위호환 구동으로 마땅한 방법으로 보였다.한국의 XBOX 스토어에 있는 이 게임이 영문판인지 아니면 한국어판인지 여러 의견이 있던데, 확인해 보니 한국어 자막과 음성이 잘 나오는 한국어 버전이었다.하위환 게임과 원작 게임의 차이를 확인해 볼 방법이기도 했는데, 둘 사이에 아주 큰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XBOX ONE에서 플레이 하는 것이 좀 더 쾌적하다는 ..
Steam에서 세 개의 게임을 구매했다. 당장 플레이 해 볼 시간은 안 될 것 같은데, Steam 세일기간이 곧 끝난다고 하여 구매를 결정했다. (1) Fable Anniversary요즘 페이블 시리즈 게임에 관심이 있어 구매했다(시리즈의 다른 게임은 다른 기회에 언급하려고 한다). 원작이 아닌 Anniversary 게임이지만, 현 시점에 페이블 시리즈 게임 중 XBOX 콘솔이 아닌 PC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유일한 타이틀인 것 같다. (2) Judgement Siversword - Resurrection -원더스완 게임을 살펴보다가 'Judgement Silversword' 게임이 매우 높은 가격에 중고 거래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당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 하기 어렵겠지만, 'Resur..
요즘 타이핑을 할 때 일명 조약돌 소리가 난다고 하는 키보드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윤활 등 별도의 커스텀 작업이 필요했던 요소들이 기본적으로 중국 제조품에서 대량생산으로 구현되어 있고, 그것들을 국내에 수입해서 자체 브랜드를 붙여 판매하는 곳도 많아졌으며, 또 그것들이 문구점 등 접근성 좋은 판매처에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키보드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소비자들도 지나가다가 전시된 키보드를 보게 되고 또 한번씩 터건해 보게 되면서 구매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은 모양이다.과거 일명 독거미(AULA 키보드) 등 이 분야에 유명한 키보드들이 있었다면 이제는 여러 곳에서 이러한 키보드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데, 이번에 그 중의 하나인 SPM PL87W 몽돌 키보드를 구매해 보았다. 색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