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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패미컴 게임 'R-Type III' 카트리지를 중고로 구매했다. 예전에 플레이 해 본 기억이 있었지만 'Super R-Type'에 비해 카트리지를 구하기 어려워서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카트리지 단품 중고품이 판매되는 것을 보게 되었고 조금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했다.R-Type III는 최초에 슈퍼패미컴 전용으로 발표된 게임이었다고 하는데, 나중에 GBA용으로 포팅도 되고 Wii의 버추얼 콘솔 게임으로 출시되었다고 한다.컨트롤러 버튼에 오토샷 기능이 할당되어 있다. 이 게임에 빔(beam) 모드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컨트롤러의 R 버튼으로 전환한다. 포스(force) 장치도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여느 R-Type 게임들이 그러하듯 이 게임도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슈퍼패미컴의 성..

얼마 전 원더스완 게임인 '바람의 크로노아 문라이트 뮤지엄'을 구매해 플레이 하고 나서 '크로노아 시리즈'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런데 원더스완에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더 고성능의 휴대용 게임 콘솔에서 컬러 디스플레이로 이런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없나?'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고 찾아보니 GBA에 몇 개의 게임이 있어서, GBA 플랫폼에서의 초기작인 '바람의 크로노아 - 꿈꾸는 제국'을 구매해 플레이 해 보았다.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크게 들어 온 차이점은 비전(vision)이라는 스테이지 구성을 재구성해서 월드맵이라는 개념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었다. 게임의 규모가 '문라이트 뮤지엄'에 비해 더 커진 것 같은 인상을 주었다.게임 자체의 구성이나 진행 스타일은 적어도 초반의 스테이지(비전)에서는..

갖고 있는 MiSTer 기기를 각각 점검해 보았다. 1. DE-10 nano 기반 오리지널 MiSTer(1) Update All 업데이트(2) Saturn 코어에서 실행되지 않던 이미지 파일 확인 : 新忍傳 등(3) 몇몇 코어 실행 2. QMTECH MiSTer(1) Update All 업데이트(2) IO 보드 내 RTC 모듈 배터리 위치 확인(3) 몇몇 코어 실행

에버드라이브 개발자 Krikzz가 '메가 에버드라이브 코어(Mega EverDrive CORE)'의 판매를 시작했다. 메가 에버드라이브 코어는 '메가 에버드라이브 프로(Mega EverDrive PRO)'에서 메가CD 기능을 제외하고 일부 성능을 조금 낮춘 카트리지라고 한다. Mega EverDrive CORECyclone 10 FPGA 8MB PSRAM and 128KB SRAM memory High quality 6-layers PCB with hard gold surface finish Supported ROM formats: Genesis, 32X*, Master System Ram cart for Mega-CD CD bios swap function turns off region locks fo..

원더스완 컬러(판매처에서는 사용대상을 원더스완 컬러와 원더스완 크리스털로 명시하고 있다)에 사용할 수 있는 전원 모듈을 구매해 보았다. USB type-C 케이블로 5V 전원을 연결을 해주면 원더스완에 장착되는 배터리 처럼 1.5V를 공급하는 형태이다. 게임보이나 게임기어의 DC 전원 어댑터처럼 유선으로 전원을 공급하기에 배터리 방전을 염려하지 않고 기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원더스완 컬러 기기의 전원과 접촉하는 부분에, 어느 쪽이 +극이고 어느 쪽이 -극인지 적혀 있다.혹시나 하고 전압을 측정해 봤는데 1.5V로 측정은 되었다.보드가 훤히 드러나고 아무런 하우징이 없는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데, 그냥 장착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이 된다.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쇼트의 염려도 있고 전압 강하에 의한 발열..

구매한 Mega EverDrive PRO를 Mega Sg에서 구동하고 조금 사용해 보았다. 이에 대한 소감을 적어 본다. [메가드라이브 주변기기] Mega EverDrive PRO 구매지난 달에 QMTECH MiSTer 구매 관련 글에서, QMTECH MiSTer 세트가 당시 블랙 프라이데이에 큰 비용을 지불하고 철없이 구매한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언급했었다. 다른 하나가 얼마 전 도착했는데, 그것은wehong.tistory.com 1. 외형적 특징Mega SD가 'Virtua Racing' 게임 카트리지와 비슷하게 생겼다면, Mega EverDrive PRO는 기존의 Mega EverDrive X7와 마찬가지로 북미 Genesis 카트리지와 비슷하게 생겼다. 외부에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 Sega M..

지난 달에 QMTECH MiSTer 구매 관련 글에서, QMTECH MiSTer 세트가 당시 블랙 프라이데이에 큰 비용을 지불하고 철없이 구매한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언급했었다. 다른 하나가 얼마 전 도착했는데, 그것은 Mega EverDrive PRO 이다. 이것의 구매가 철없는 행동일지도 모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첫째, 지금의 높은 환율에 이런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로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글의 작성 시점에 거의 1,500원에 접근하는 원-달러 환율에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을 적용해도 한화 20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이다. 언제 환율이 낮아지고 안정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구매하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을 구매 전 까지 계속 했다.둘째, 이미 Mega EverDrive X7과 ..

과거에는 잘 몰랐던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에 대해 최근 관심을 갖도록 만들어서 결국 얼마전 '바람의 크로노아 1&2 모험의 시작'까지 구매하게 만들었던 것은, 원더스완 게임 '바람의 크로노아 문라이트 뮤지엄'이다.이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다. 핸드헬드 게임 콘솔에서 즐기기 적당한 액션성을 기반으로 플랫포머와 퍼즐의 장르적 특성이 잘 결합되어, 조작이나 게임 진행이 복잡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해결책을 찾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만족감도 높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게임이 진행될수록 다양한 기믹들이 더해져서 자꾸 다음 스테이지까지도 클리어를 시도해 보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원더스완 플랫폼에서 이 게임의 흥미로운 점은, 가로형 또는 세로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더스완의 스크린..

작년의 내용처럼 올해도 Steam에서 '돌아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내용을 확인해 보았다.

중고품을 구매했다.꼭 구매하겠다는 정도의 생각이 있지는 않았지만 갑자기 매물을 보게 되어 그냥 구매했다.처음에는 중고품 판매 가격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따지고 보니 그렇게 저렴하게 산 것은 아니었다. eBay나 해외 유명 온라인 판매점들의 판매 가격보다는 저렴했지만 일본 현지 레트로 게임 판매점들의 가격보다는 조금 비쌌던 것 같다.특히 상태가 아주 좋은 것이 아니었는데, HuCARD 자체는 상태가 나쁘지 않지만 케이스 커버 표지가 약간 구겨져 있어 B~C급 정도 되는 것 같다. 최상 상태의 중고품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매 가격을 고려하면 아쉬움이 있다.